2008년 08월 01일
나는 귀가 얇은가 보다
미니홈피만큼 블로그를 가꾸는 건 힘든 일이다.
이러니 저러니, 둘 다 잘 해 보겠다고 발버둥 쳐도 확실히 둘 중 하나를 택하고 마는 것 같다.
어쨌든 최근 1년 반 정도는 네이버 블로그에 나름의 애정을 기울였다.
지금은 그나마도 귀찮아져서 방치한 상태지만-_-;
그러다가 문득 누군가(!) 블로그를 옮겨서 제대로 시작해보고 싶다고 하길래
버려두었던 이 곳이 생각났다. 흠!
네이버보단 낫겠지, 라는 마음에 다시 시작해볼까 싶어서 이전에 있던 글(이래봤자 2개)을 모두 지우고 스킨도 바꾸고 메인 사진도 바꾸고 다시 시작해보련다.
얼마나 갈 진 모르겠지만 열심히 해 봐야지.
# by | 2008/08/01 11:26 | 오늘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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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 방치해 두고 있다죠 ㅎㅎ 다시 관리를 해봐야 할텐데.. 열심히 하세요!